호드에서 쐐기로 운무를 하고 있는데
어찌 하다보니 
개인적인 한계선이라고 생각했던 위업까지 달성했는데요..

양조를 키워볼까 하고 찍먹만 해보고 있는데
확실히 탱커라 그런지 한 판 하기가 굉장히 조심스러워 지네요 ㅎㅎ..

뭔가 탱커의 기초(?)가 없는 느낌이라 그런데
그냥 운무 캐릭을 양조로 키우는 게 나을지...
아니면 50렙 까지 키워놓았던 얼라 캐릭으로 탱커 및 양조 플레이를 익히는 게 나을지..

어느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