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렙 420.4 발드라켄 5타겟 허수아비에 9분전투 177k나옴.
참고로 장신구는 다테아/횃불을 빼고 속헌징/뿔피리꼈고 흑마노도 뺌.
템렙 421로 흑마노+다테아+속헌징 꼈을때는 7분전투 171k나옴.
전투방식은, 평안 켰을때는 해오름 많이차기 위해서 분주캐스팅 바로 끊었고
평안 없을때는 분주 끝까지 씀

특성은 완전 쌩단일트리임.
왜 학다리? 할수 있겠지만, 
츠지의 춤 버프는 현재도 테로스에서 Top100유저의 50퍼는 사용할정도로 괜찮은 트리이고, 
미터기의 학다리 데미지는 츠지버프 떴을때 말고는 절대 안돌렸는데도 저정도는 나옴.

지금 본섭하고 비교했을때, 본섭에선 폭대불+골분주+다테아장신구까지 들어도 161~163k나옴.
즉, PTR 풍운이 쌩단일트리타도 광딜도 더 잘나온다는 뜻.

지금 레게에 있는 PTR심크에서는 풍운이 최하위권이지만, 
저 심크는 모든 클래스가 완전 쌩단일 트리인걸 감안한다면,
쌩단일트리 타도 광마저 강한 풍운... 이번시즌 상당히 괜찮을지도?

레이드는 쌩단일 별로인건 좀 뼈아프긴 하지만
쐐기에서는 1시즌에는 단일 좀 후달리지만 광딜 확실히 미는 캐릭이었다면 
2시즌은 단일 확실히 쎄게 밀어주면서 광딜 준수한 딜러가 될 가능성이 보임.

+

참고로
폭대불이 없어서 광딜에서 하늘탑을 효과를 제대로 쓰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상태임. 
페이지맥2포 + 하늘탑 1포를 빼서 금단의절기, 쉬엔의결속, 죽음의 단두대로 3포를 올리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듦. 왜냐면 지금 PTR에서 최대체력이 올라간상태이기 때문에 
절명효율이 지금보다도 좋아질 예정임.
하지만 허수아비에서 절명은 테스트해볼수가 없어서 실험은 못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