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라는 게임을 시작하고 사제케릭으로 만렙인 80을찍고 처음 가본곳이 막공 낙스였는데 여러 네임드에서 누워서

다른 사람들 하는 것 쳐다보기를 즐겼던(?)것 같네요.

이렇게 첫 레이드를 시작하게 되었고 리분에 걸쳐 지금 대격변까지 사제로서 힐을 하고 있습니다.

소생딸, 보막질을 하던 잉여 힐러였습니다.

그래서 대격변 초반에 렙업을 하면서 일반 5인 던젼 그리고 85를 찍고 몇가지 추가된 스킬과

새롭게 나온 챠크라(대격변 전에 나오긴 했지만..)라는 것도 생기고 그동안 폭힐해도 여유로웠던 마나가...

챠크라 활용에 있어서도 적응하기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템이 많이 좋아진 지금에도 마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전투가 끝날 시점이 아닌데도

마나가 바닥을 치고 있을때도 자주 있었던거 같네요.

 

제가 아직 실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동안 레이드 하면서 했던것을 대충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25인 하드 기준입니다. 10인은 별로 경험이 없습니다.)

 

1. 할푸스 웜브레이커 (수양)

4.0.6 패치 후에는 구경을 하질 못했습니다. 힐하던 기존템에 속죄 특성으로 할푸스를 딜하였습니다.

사나운 포효때 공대의 택틱에 맞춰서 탱커 고억이나 방벽지원 그리고 오로지 신불 성격을 날려주면 됩니다. 대천사는 쿨마다, 상황봐서 마력주입 사용, 마귀는 초반에 한번 뽑으면 후반에 다시 한번 사용하여 엠관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양은 상급에 방벽 주문양에 고통 억제(4.0.6 이후 필사로 바뀐거 같은), 성스러운 일격, 내면의 열정 정도만 들어가면 됬구요.

4.0.6 이후 굳이 속죄힐이 필요치 않을 거 같습니다.

 

2. 만능골렘 (신성)

4.0.6 이전만 해봤음. 골렘의 조합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있습니다.

신성으로 힐했으며 힐자체가 어렵다기보단 번개 전도체, 암흑 전도체, 그리고 맹독골렘때 디법, 독바닥 일때 개개인 자기 역할만 잘하면

어렵지않은거 같지만 속을 썩이는 몹인듯;;

비전 골렘일때 나오는 바닥은 잘활용하고 대신 커지는 바닥은 빠른 무빙으로 죽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몇번 죽었던..)

 

3. 네바람 (신성)

광풍강타를 잘 피하질 못해서.. 조금 늦게 잡게 된 네임드.. 흑흑 결국 네지르와 로하쉬를 왔다갔다 하는 탱커+2힐 이쪽에 편성이 되어

처음 시작때 네지르쪽에서 산개하고 시작하여 바닥이 외부쪽에 깔릴수있도록 자리잡고 평온 차크라로 힐하면서 브레스 전에 미리 탱커나 다른 힐러 잡고 결치로 우행 쌓고 브레스땐 상치로 힐하고 탱이 인계되면 따라서 로하쉬로 이동하여 로하쉬 궁극기보고 떨어질때 낙하산 사용하고 광풍 강타를 보고 끝난 후에 다시 네지르 쪽으로 넘어는걸 반복했음.. 그리고 마지막타임때 네지르에서 폭힐하면서 잡을때까지 힐

 

4. 말로리악 (신성)

4.0.6이전

암흑 페이즈 : 쫄을 드리블 하는 탱커 힐을 기본베이스로 하고 밀리 및 공대원 힐을 함 탱커 피 다라지는 타이밍을 잘 파악하여 탱커힐 하고 적절히 안정화 시킨후 공대원 피 복구 그리고 바닥 잘 보고 따라가서 힐함. 평온 챠크라로 힐을 하다가 하다보면 이미 챠크라 유지는 저리가 있더라는 4.0.6 이후엔 순치나 상치로도 발동시킬수 있어서 괜찮을거 같음 그리고 암흑페이즈 동안 말로리악 메인탱커도 데미지를 많이 받는데 짬나는 데로 힐 지원

 

붉은색, 푸른색 : 붉은색일때 수호로 탱커가 혼자서 맞았었는데 이제 수사타고 방벽으로 하게 될거같고 디법 걸렸을땐 혼자 따로 빨리 빠져주고 푸른색일땐 잘 산개하고 언대상 빨리 힐채워주면 됩니다. 그리고 이때도 쫄탱커피가 다라지기때문에 쫄탱커 피도 지속적으로 오버힐은 줄이며 마나 아끼면서 힐함

 

녹색 : 처음오는 녹쫄타임때 마귀를 쓰면 다음번 녹쫄때 쿨이 돌아와서 이정도때 마귀를 뽑았구요. 다시 암흑 페이즈 들어갈 준비..;

 

5. 키마이론 (수양, 이중공격탱 위주의 힐)

4.0.6 이전/이후도 별로 다를거 없다고 생각함

1페이즈 일단 시작하자마자 잠시 딜 가볍게 하다가 마귀(딜용, 마귀쿨감소는 안찍음)도 초반에 일단 뽑음. 이중공격탱 위주로 힐하고 내 피가 1만이하일때는 결치로 반목탱힐 간혹 1만이하 디법자 보호막 지원, 대학살 타이밍 맞춰서 이중공격탱 상치 시전, 반목 타임때 탱커 생존기 지원하고 본진에 방벽 그리고 복술이나 신사에게 마력주입후 반목때 탱커힐 계속함.

2페이즈 마귀쿨이 오는 타이밍 맞춰서 마귀 다시 뽑고 공대 생존을 위해서 공대원 보호막 돌리기.

 

6. 아트라메데스 (수양)

4.0.6 이전에 전에 입구쪽 버그로 잡고 4.0.6 이후에는 아직 참여해보질 않아서..

 

7. 발리오나와 테랄리온 (신성/수양)

4.0.6 이전(신성) 1페이즈 발리오나 일때 마나 소모를 최대한 줄이면서 탱커+ 공대힐 2페이즈 넘어가는 시점에서 내부조 만피를 채워서 내부에 들어갈수 있도록 힐을 한다. 의식상실은 수호로 넘겼었고 1페엔 평온 챠크라, 2페이즈 시작부터는 밀리쪽에 바닥을 깔고 탱커힐을 하면서 탱커피가 안정되면 상황봐서 밀리쪽 치기 그리고 바닥 유지 빛샘, 내부조가 나오면 일단 내부디법자 보호막을 걸어주고 빨리 만피를 채워줌. 내부조가 아니라서 내부에 대해서는 정확히는 잘 모르겟음. 내부 들어가서 중요한것은 구슬에 부딛혀서 터트리는 일 없어야 할거 같고 나오기 3-5초전에 미리 나갈 포탈을 확인해야 할거 같음. 실수로 몇번 들어갔는데 잘 나왔음..;;

 

4.0.6 이후(수양)

의식상실은 본진이 빠르게 뭉치고 방벽을쓰고 의식상실자에게 힐을 넣으면 해제가 됨. 생각보다 공대 피해가 크질 않았음.

2페이즈때 탱힐하다가 탱커생존기 그리고 고억 지원도하고 공대원+내부조 디법자 보호막 걸어주고 피채워주기

비탄 데미지가 확줄어서 쉬워진거 같음.. 내부에서 죽지않는한 외부에서 디법자힐은 조금만 신경써주면 쉽게 죽지 않습니다.

4.0.6 이전에 내부자가 밖으로 나왔을때 비탄 연타에 죽는 경우가 있었는데.. 한층 쉬워진거 같아요.

 

8. 용암아귀 (신성)

4.0.6이전/이후 공대원 힐 위주라서 달라진것이 없다. 탱커 보조 조금씩하면서 공대원 광역피해 복구. 시작하기 전에 미리 빛샘깔고 중간에 리필 클쫄이나 작은쫄 생기기전에 바닥이 보이면 일단 바닥부터 빨리 여유있게 피하고 다시 힐

용암아귀 머리가 첫번째 내려갔을때 마귀를 썼구요 2번째 희찬을 불렀고 그리고 나중에 다시 마귀 쿨오면 마귀를 뽑고하니 마나관리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습니다.

2페이즈 다른 공대원과 적절히 거리 유지하면서 공대피를 채운다

 

9. 승천의회 (신성)

4.0.6 이전 1페이즈는 중력핵과 전하과부하라는 디버프가 걸리는데 주변에 아군이 있을경우 좋은일이 없습니다.(피해, 시전시간 느려짐 ㅠㅠ) 디법자는 빨리 정해진 자리로 뭉쳐서 디버프를 해제하고  다시 복귀하면 됩니다.

주기적으로 물폭탄 던졌을때 이동해서 잘피하거나 맞으면 불길에 살짝 다녀오면 디법을 해제 할 수 있습니다.

물폭탄에 맞은 대상자가 불바닥을 밟지 못하고 얼어붙어버리면 자생력같은걸로 풀거나 수호같은걸 주고 폭힐하면 살릴 수 있습니다.

담당 탱커 힐을 하고 공대원 피는 바닥 깔고 빛샘깔고 치기 치마위주로 힐을 했습니다.

2페이즈가 진정한 헬인거 같습니다.

일반처럼 일단 접지 회오리 2가지 그리고 벼락 막대(3명)가 있구요 추가적으로 푸르스름한거라고 해야하나 바닥이 생기는데 거기에서 얼음구슬 같은게 나오는데 일단 이 주변에 떨어져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게 나오고 대상이 잡히는데 그 대상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붙잡히면 전멸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게 대상이 잡히고 주위를 잘 살피면 불바닥이 생기는데 그쪽에 이놈을 드리블 해서 집어넣으면 사라지게 되는거구요 육영이나 신의의 도약을 지원하여 적절히 대처해야합니다.

 

3페이즈는 원래 중력붕괴 대상자가 5명이었는데 3명으로 줄어서 좀 더 쉬워진거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떨어지는 불바닥만 잘 피하면서 공대힐 그리고 중력붕괴자 빠른 폭힐하면 됩니다.

 

10. 초갈 (수양)

4.0.6 이전

수양 특성으로 큰쫄나올때 큰쫄 탱커 위주로 힐 및 고억 지원을 하고 암흑때 밀리쪽에 방벽을쓰고 밀리쪽만 공대힐 보조하면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개종타임때 순서 돌아가면서 영절/마해도 합니다.

문양은 기본이외에 별도로 영절문양, 마법무효화, 대규모 무효화 문양을 박았습니다

방벽 썼을때 간혹 바닥이 잘 안보일때 있어서 신경써서 쳐다보고 암튼 2페 가기전에 한번도 맞지 않고 가는게 상책인거 같습니다.

2페에선 마법해제 위주 및 대무, 보호막 회기 치기 위주로 힐을 했습니다. 방벽이 쿨오면 상황봐서 힐러쪽이나 필요한쪽에.. 썼습니다.

 

11. 알아키르 (신성)

4.0.6 이전

일단 바닥이 잘 안깔리는 쪽에 위치해 있었구요 회오리랑 바람폭발이 겹쳐도 피하기 좋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시작전에 빛샘을 미리 깔고 평온 챠크라 미리 발동시키고 3-4명 소생걸고 치유로 소생 리필하면서 전투시작

1페는 주로 소생 회기 치마 위주에 빛샘을 먹으면서 위급할때 결치 상치 그리고 오른쪽이나 왼쪽에 전깃줄 상황봐가면서 힐 지원

1페에 최대한 희생으로 2페 가는게 좋을거라 봅니다. 1페에 전부를 아끼면 2페 산성비 고중첩시 그냥 1-2명 죽이고 전부로 살리면

디법을 지울수... 있으니깐요;;

 

2페이즈는 성역차크라 발동시키고 바닥 깔고 탱커힐 보조 조금씩 하고 회기 치마 치기 위주로 공대힐을 하였습니다.

초반에는 엠관리 하면서 가볍게 힐하다가 산성비가 12중첩 이상되면 회기 치마 치기 폭힐을 하였습니다. 중간에 마귀를 사용했구요.

쫄근처에 있으면 받는 데미지가 증가하니 쫄나올때는 잘 이동해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제는 회오리에는 절대 실려가지 않고 다른사람을 당겨 줄 수 있도록 합시다.

3페이즈는 일반과 그다지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12. 네파리안 (수양)

4.0.6 이전

네파탱 힐을 했구요. 탱커피가 더 많이 다라지고 네파리안 피 10% 간격으로 오는 빠지직으로 깎이는 공대피해가 늘어난거 그리고 2페때 주기적으로 무작위 공대원 3명에게 폭발하는 잿더미라는 디법이 추가된거, 그리고 정배(딜이 부족하지 않아서 중첩을 쌓지않고 바로 1번을 눌러서 풀고 탱커힐 위주로 계속 힐을 하였습니다.)

2페이즈때 용암이 생기기전에 같은 기둥에 올라갈 공대원 위주로 보막을 다 넣고 회기를 넣고 일단 기둥에 올라갔구요. 회기를 꾸준히 쿨마다 돌리면서 제 기둥쪽에 있는 사람들이 한파티로 몰아져있어서 내집 치기 회기 회개(쿨마다) 위급할때 보막을 사용해서 힐을 하였습니다. 제 기둥쪽엔 신기 한분과 같이 있었구요 잿더미 디법 걸렸을땐 약 터지기 3초전에 용암으로 뛰어들어 조금만 더 밖으로 빠졌다가 터지는거 확인하고 다시 기둥위로 올라와서 힐을 했습니다. 위험하면 방벽을 쓰고 용암으로 뛰어들거나 암사 야드 등 찬가나 평온 등을 요청하는 형태로 하였습니다.

3페는 쫄탱의 역할이 커서 빠지직 타이밍 맞춰서 외부생존기 지원 그리고 쿨마다 공대원 모여있는곳에 방벽 그리고 네파리안 탱힐 위주로 하였습니다. 일반에 비해 데미지가 증가한거 빼고 힐러로서의 체감은 일반과 크게 차이가 나지않는거 같습니다.

 

13. 시네스트라 (신성)

아직 딱 한번 잡아봤습니다. 2페이즈를 제외한 1, 3페이즈에 주기적(20초 정도)으로 광역 브레스로 전 공대원에게 안겨줍니다.

시네스트라가 고갈 디법(시네스트라의 공격력이 감소)이 걸려있어서 1페이즈의 데미지는 3페이즈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구요. 3페이즈에 가면 비로소 시네스트라의 제대로 된 광역 브레스 샤워를 맛보게 될거구요.

그리고 1분 간격으로 파멸을 공대원에게 랜덤으로 거는데 지속시간이 일단 60초이고 2초간격으로 피가 깎이는데 지속시간이 오래되면 받는 데미지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주 실수해서 죽었던 부분이기도 한데 시네스트라가 광역 브레스를 쏘고나서 약 5초 정도 이후에 구슬을 2개를 랜덤 위치에 생성하는데 구슬이 생기고 나서 그 2개의 구슬에서 각각 구슬 주변에 타겟을 향해 줄같은게 생기는데 그 구슬은 대상을 따라가게 되구요 조금 후에 2개의 구슬 사이에 줄 같은게 생성됩니다. 그리고 그 줄에 닿게 되면 거의 죽는다고 보면 됩니다. ㅠㅠ 시네스트라 킬 해외영상을 반복해서 수십번을 봤는데 급박한 상황이되면 꼭 못보게 죽게 되는 경우가 ㅠㅠ

구슬을 잘피하면서 광역힐을 얼마나 잘해내고 주로 신기가 파멸힐을 담당했는데 이에대한 회기 치마 지원을 얼마나 잘 해주느냐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1페이즈(시네스트라 피 60%-30%)엔 시작전에 공대원 주변에 빛샘을 깔고 시작했으며 탱커힐은 주로 도트 그리고 순치로 간간히 우행 중첩을 쌓아두고 시네스트라의 광역브레스 동시에 일단 탱커에게 상치나 순치 한번 날리고 공대원 파티 돌아가면서 치유의 기원 그리고 치마를 사용했구요

파멸 대상이 4개이상일때부턴 회복의 기원을 탱이 아닌 파멸 대상에게 넣어주었습니다. 사실 치유의 기원 위주로 날려서 회복의 기원을 쿨마다 사용하지 못한거 같네용. 다음브레스가 20초 정도 이후에 오는데 그전까지 공대원의 피를 안정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새끼용을 소환하는데 힐어글 때문에 힐러를 볼때가 있는데 상황봐서 소실을 쓰거나 탱커님이 잡아줄때까지 결치로 버텼구요 천클이 맞기엔 좀 아푸네용..; 게다가 암흑 피해 증가하는 디법을 걸기에 맞아서 좋을건 없습니다.;;

 

2페이즈 시작엔 일단 켈렌이 보호막을 치는데 일단 보호막이 사라지기 전까진 보호막 안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한번은 걸치게 위치한거 같은데 그냥 죽어버린적이 있네요 ㅠ 이때 탱커가 잡고있는 새끼용을 처리할때 탱커피가 많이 다라집니다. 그리고 파멸이 남아있다면 원거리가 알 깨러 갈때에 따라가서 해제 + 힐을 해줘야 합니다. 남아있는 파멸이 없다면 중앙쪽에서 비룡탱커, 쫄탱 힐 그리고 켈렌의 힐을 해주면 됩니다.

 

3페이즈가 시작되면 시네스트라의 피가 꽉차고 켈렌이 죽으면서 전공대원에게 3분동안 가속도가 100% 증가하고 마나 걱정없이 힐할수 있는 버프를 걸어줍니다.

우행중첩없이 치기를 1.1초 정도마다 난사할수 있게 됩니다. 시네스트라의 공격은 1페이즈와 동일하지만 고갈 디버프가 사라져서 브레스 및 평타가 아파서 탱커 피와 공대원 피가 출렁입니다. 브레스 타임에는 일단 탱힐을 하고 바로 치기 난사, 치마로 공대원 피를 최대한 빨리 복구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회기는 파멸자에게 리필시켜서 파멸힐을 지원하구요. 물론 구슬도 생깁니다.

그리고 3분이 지나면 버프가 없어져서 좀더 빡새지나 최대한 버티다 보면 딜러님들이 잡아줄겁니다.;;

 

이상 아직 많이 부족한 힐러였슴돠...
별로 아는게 없어서 여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