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라도르 연퀘로 아킨둔까지 마무리하면 얻는 툴라니, 얼라 호드 양쪽 다 얻는 추종자입니다.

 

스킬도 쓸만하고 나중까지 왠만한 임무에서 한 축을 담당하는 툴라니입니다만

 

주둔지에서 추종자로 데리고 다니면 그녀의 진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왠만한 추종자들은 피가 플레이어의 절반 수준인 10만 정도 간당간당합니다만

 

툴라니는 피가 무려 250만이 넘습니다. 거의 일던 보스 급이지요.

 

게다가 파워도 절륜합니다. 주둔지 방어에서 한번 써보시면 마지막 보스와도 맞짱을 뜰 수 있지요.

 

경호원으로 비비안, 그리고 추종자로 툴라니를 쓰면 혼자서도 은메달 이상은 문제가 없을 정도입니다.

 

다음 패치에서는 경호원이나 추종자를 데리고 낭만 레이드를 갈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