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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12:33
조회: 26,046
추천: 7
ej에서 숙련과 특화에 대한 글현재 도게에 숙련이나 특화냐 하는 것 때문에 고민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그에 관련된 참조글 하나 올려 봅니다. ej 포럼에서 한 사람이 숙련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알드리아나의 답변입니다.
--------------------------------------- 만약 암살도적에서 내가 만숙련을 맞출 경우 얼마만큼의 dps 하락이 있나요? 왜 숙련이 낮은 ep로 병맛스텟 취급을 받나요? 숙련을 밀고 특화나 적중을 맞춘다고 해서 엄청난 차이가 나지는 않는데 왜 하는 건가요? ---------------------------------------
대충 이정도의 질문이었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스텟의 가치가 엿같다는 점이 문제죠. 심지어 좋은 스텟이라고 불리는 독만적중의 경우에도 기껏 1.4EP 입니다. 문제는 전투력이나 민첩에 비교했을 때 다른 스텟들은 끽해야 80~85%의 가치를 가진다는 이야기에요. 과거 얼왕시절 우리는 2나 2,5 심지어 3의 EP값을 가지는 스텟을 좋다고 했지만 상황이 그렇지 않게되었습니다. 좋은 스텟은 EP값이 1보다 조금 높을 뿐이고, 나쁜 스텟은 1보다 조금 낮을 뿐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불성시절부터 민첩보다 우선적으로 보석으로 땜빵쳐야 했던 숙련의 가치 가 바닥을 치게 된 것이죠.
다음은 왜 숙련이 재연마에 있어서도 다른 스텟보다 병맛취급을 받는가에 대한 이야깁니다. 글쎄요... 절단에 있어서 항상 숙련은 독만적중보다 가치가 낮았습니다. 그리고 특화라는 새로운 스텟은 이 것이 변함에 따른 상대적인 가치를 가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독만적중과 숙련을 동시에 맞추기가 힘들다는 것과 특화도가 숙련보다 앞서 있다는 점은 이미 우리에게 충분히 숙련으로 재연마 하지 말라는 이유를 말해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 숙련보석을 박지 않고 재연마에 있어서도 차선인 것이죠. 이것의 의미는 우리에게 만숙을 맞추는 것 보다 더 많은 특화도를 가지는게 낫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 것은 또한 숙련은 상대적인 가치가 낮고, 가속보다도 뒤에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 이유는 마격을 피했을 때 과거에는 35의 기력을 홀랑 날려먹었지만 더 이상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리분시절에야 기력35가 ㅂㅂ했지만 요샌 7의 기력밖에 잃지 않습니다. 고로 우리가 받게되는건 글로벌쿨다운과 기력젠을 다른데다 써야 하는 것 뿐이죠.
이것을 캡까지 맞췄을 때 얼마나 많은 dps를 잃게 될 것이냐는 당신의 기어에 달렸으며 일반적으로 몇백의 dps의 차이입니다. 아마도 1%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 것은 당신 스스로가 판단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러나 숙련은 확실히 보조적입니다. -----------------------------------------
번역을 급하게 하느라 발로해서 이상할 수 있습니다..; 능력자 분 께서 제대로 해석을 해주시겠죠 쿨럭;;;
숙련이라는 수치가 26을 맞춘다고 해서 정면딜을 해도 딜로스가 없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회피확률을 없애줄 뿐 정면 딜하면 무막은 그대로 먹습니다. 특정 네임드(키마이론이나 발리오나, 네바람의 왕좌등)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네임드는 뒤를 치게 되는데요. 정면딜 하는 곳에선 숙련이 높은 것이 좋을 수 있겠으나 확률이기에 무조건 좋다라고 말하기도 힘들고, 상황에 따라 계속 변하는 가치이기도 합니다. 단 미스나 무막으로 인한 딜의 편차를 줄여주는 것이죠.
보석의 경우에 숙련보석을 박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민첩보석이랑 겹치기에 대체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현재 템으로 숙련을 맞추기란 거의 힘들고, 재연마나 정 상황이 안되는 경우 숙보석을 박거나 특화, 가속까지 재연마를 해야 만숙이 나오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데 무리해서 만숙련을 찍는다는 것 또한 손해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절단도적이라는 특성에서 숙련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특화나 가속에 비해 낮다는 것이지, 전투나 다른 특성, 다른 밀리 클래스를 보시면 숙련의 중요도는 매우 높습니다. 단 절단은 숙련에 의한 딜로스를 특화도를 통한 독뎀의 극대화로 보정받는다는 것이기에 서로간의 비교가 굉장히 힘듭니다. 현재 숙련을 올특화로 갈았다 혹은 특화를 숙련으로 갈았다고 해서 디피가 2천 3천 차이가 나진 않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네임드에선 뒤를 잡을 수 있고, 무막이 없는 상태라면 특화도가 숙련보다 나은 가치를 가지게 되고, 훨씬 높은 dps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숙련보다 특화를 좀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만, 알드리아나의 말처럼 개인의 선택의 문제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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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n assassination rogue 85 now and I dont really know what to do, go for the exp cap or reforge my little bit of expertise to hit / mastery or let the expertise be around 338 (11) as it i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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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estion, then, is why Expertise dropped behind enough other stats that it's not even worth reforging for. Well, it was always behind spell hit for Mutilate, and Mastery is a new stat so it's not like the relative value of it has changes - its just a new stat that's bettter. And having a hard to make spell hit cap and mastery both ahead of expertise is already sufficient for us to (almost) never reforge to expertise. So we can't gem for it, and its suboptimal to reforge to it - that means we're not often going to cap it. Not a lot of mystery here.
So: it's not as good as it used to be, and the reworked stat system plus addition of mastery means we can't afford to gem for it and reforging for it is suboptimal. Hence it doesn't get capped.
In terms of how big a DPS loss it is to cap it: it depends on your gear, but typically a couple hundred DPS. Perhaps 1%, maybe a bit less. How big a deal that is to you you'll have to decide for yourself - but it *is* clearly subopt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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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elitistjerks.com/f78/t110134-assassination_guide_cata/p2/#post181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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