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쌍 산사태일시 변화도를 추가하였습니다.

0.기초 상식

적중 한계치
 스킬  주문  일반(평타) 
3/3 정밀함241 (2%)1127 (11%)2523 (21%)

숙련도 한계치
 숙련도 한계 
종특(있음)691 (23)
종특(없음)781 (26)


0-1 실험에 사용된 특성과 문양 ,무기,장신구,전문기술 등등

1)특성

2)문양 
상급 문양 : 아드레날린 촉진 , 난도질 ,사악한 일격
주 문양 :속임수 거래 ,교란 , 폭칼

3)무기(쌍 싹슬바람. 산사태는 차후에 업데이트)
주무기(359) : 크롤코락(네파 드랍)- 도끼.
보조무기(359) : 운아그(초갈 드랍) - 단검

4)장신구 
액체질식사,음모의 프레스톨(359)

5)전문기술
연금술(525),기계 공학(525)-장갑 마부 사용

6)종족 
나이트 엘프

7)모든 실험에 사용된 템은 동일하며 재연마를 통해 최적 셋팅만 바꿔서 실험
(보석 및 마부도 동일)

8)시뮬레이터는 심크래프트(심크)와 쉐도우크래프트(쉐도)

9)심크래프트에서 사용된 시행 횟수는 1만번.

10)재연마는 XRRC 프로그램 사용(정말 감사합니다.^^ 이것땜에 실험가능하네여!!)


1.만숙련 이후 모두 가속

실험 스펙:민첩 4486 전투력 12238 적중 811 크리 620 가속 2234 숙련 781 특화 566 

실험 결과 :
심크 : 21879 DPS
쉐도 : 22157 DPS
(두 시뮬간 오차 : 278 DPS)
차이가 크게 없기 때문에 심크만 가지고 비교를 합니다.
(최종에서 쉐도우 한번더 비교 하겠습니다.)

이 스탯을 기준으로 앞으로의 스탯 변화도

도표에서 유출 할 수 있는 결론

1.현재 셋팅에서 적중을 높이면 더 높은 DPS 를 기대 할 수 있다.
2.숙련은 더 맞출 필요가 없다.(당연한 얘기)
3.가속과 특화의 가치는 엎치락 뒷치락 한다.(거의 효율이 동등하다.)

2.만숙련 이후 올 적중 셋팅

실험 스펙: 민첩 4486 전투력 12238 적중 1572 크리 530 가속 1469 숙련 778 특화 653 

실험 결과: 22205 DPS

=>놀랍게도 닥 가속 셋팅보다 닥 적중 셋팅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어쩌면 가속의 효율이 좋지 못한게 아닐까요? 좀 더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3.만숙련,독만적중  그리고 가속과 특화의 가치를 1:1로 두고 셋팅

실험 스펙 : 민첩 4486 전투력 12238 적중 1126 크리 620 가속 1442 숙련 781 특화 1043

실험 결과 : 22271 DPS

=>닥 적중 셋팅보다 높게 나왔군요.
여기서 하나 유출 할 수 있는 사실은 
전투도적이라 할지라도 독 만적중 까지 맞춰주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4.만숙련,독만적중 후 올 가속

실험스펙 : 민첩 4486 전투력 12238 적중 1127 크리 530 가속 1911 숙련 781 특화 653

실험 결과 : 
심크 :22280 DPS (1번과 대비 401 DPS 상승)
쉐도 :22118 DPS (1번과 대피 38 DPS 하락)

=>쉐도를 믿고 38DPS 상승을 기대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심크를 믿고 401DPS 상승을 기대 하시겠습니까?
(제 경험상 심크를 믿는 쪽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만숙만적 이후에 올 가속이 효율이 좋은가?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래서 4번을 기준으로 스탯 변화에 따른 DPS 차이를 보겠습니다.


이 도표는 현재 가속이 1911 입니다.(X축에서 0 으로 된 곳이 기준)
여기서 +100을 하게 되면 약 2011이 되는데 
그 쯤에서 Y축의 DPS를 보니 특화 100을 올린것 보다 DPS가 낮게 측정이 
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그 이전까지는 가속이랑 특화가 동등한 DPS 상승도를 가져다 주는군요)
하지만 그 이후에는 명백히 특화가 더 높은(미세하게) DPS 상승을 가져 온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최종 결론을 내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1.만숙련은 진리다.
2.독만적중은 진리까지는 아니지만 최대한 맞춰주는 것이 좋다.
3.가속의 한계선은 현재 단계에서는 1900~2000 정도 사이다.
4.만숙,만적,가속 1900~2천 사이 이후에는 , 특화로 미는 것이 좋다.

따라서 
스탯의 우선 순위는 

민첩(안드로)>스킬 적중>숙련>>>독 만적중 > 가속(1900~2000) >특화>가속(2천이후)>평타적중>=크리

P.S
개인 경험담을 얘기하자면
2234의 가속 셋팅으로 검날과 황혼을 해본 결과
넘치는 기력에...주체할수가 없더군요.
특히나 25인 하드모드 인 경우 꼬박 꼬박 광학을 눌러줄 수 있는 넴드가 그리 많지 않을뿐더러...
광학을 쓰는 동안 어느새 100이 되는 기력(-_-;;)
가속의 효율이 정말 좋은것인가 하는 쉐도크의 결과물에 반신 반의 하며
심크와 같이 돌려본 결과물이 이렇게 나왔네요
심크가 좀 더 괜찮은 것이
기력의 손실률 까지 나오기 때문에 ... 좀 더 신뢰가 갑니다.

P.S.2 
쌍산태면 좀 더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
다음 업데이트를 기대해주세요.

Update(쌍 산사태)

실험은 

1번의  경우와
4번의 경우 2가지만 보겠습니다.

1.만숙련 이후 모두 가속(쌍 산사태)

실험 스펙:민첩 4486 전투력 12238 적중 811 크리 620 가속 2234 숙련 781 특화 566 

실험 결과 : 22429DPS (쌍싹슬바람 대비 550 DPS 증가)

2.만숙련,독만적중 후 올 가속(쌍산사태)

실험스펙 : 민첩 4486 전투력 12238 적중 1127 크리 530 가속 1911 숙련 781 특화 653

실험 결과: 22825 (쌍 싹슬바람 대비 545 DPS 증가)

가속 1911 기준으로 쌍싹쓸바람과는 다르게 가속 과 특화의 가치가 동등하게 나오는군요.
아마도 싹슬바람 발동으로 인해 기력낭비가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특화 와 가속의 가치가 같아진게 아닌가 합니다.

여전히 독만적중 이후 적중의 가치는 낮고 ...크리는 더 낮네요.(크리가 죽었슴다)

3.쌍산사태 각 스탯의 가치도

적중의 값이 1.64나 되는 것은 결국 독만적중을 맞춰야 된다는 얘기군요!
하지만 만적중 이후에는 가속이나 특화에 비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위 그래프)
가속과 특화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