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부라는게 최상급 마부가 있겠고 요즘많이 싸지고 보편화된 마부가 있지요.

 

최상급이래봐야 비싸기만 비싸지 능력치는 찔끔 오릅니다.그러나 그 찔끔에 수정투자를 하는것이지요.

 

일단 손목 민첩 50!!!

 

패치되면서 생긴 마부라 배운사람이 별로 없을듯 하지만 헬섭은 워낙 과인구 섭이라 마구 발라주십니다.

 

제료는 굉장히(?) 비싼편이고 같은 최상급 마부는 가속 65정도인데 아무리봐도 민첩 50 이 월등합니다.

 

시초 손목에 바를거라면 가속 50이나 적중 50이 아무래도 낫다고 생각되고 민50은 더부살이 이하엔 바르지 않는게...

 

 

장화마부는 암살자의 발걸음 입니다.민35라는 하급마부가 있지만 민25에 이속 8%의 메리트는 발느린 전투도적에겐 필수.

 

뭐 용암길잡이네 그런것도 있는데 역시 민첩이죠.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암살자로 다니다가 민35로 다녀보면 분명해집니다.

 

민35로 다니다 암살자바꾸면 차이 못느낍니다.

 

 

가슴 모능 20.

 

이게 조금 난감한거이...모능 올려봐야 도적에게 민5뿐이 이득이 없는데 민5를 위해 어마어마한 제료를 박는다는게

 

참으로 난감한부분입니다.

 

이건 최상급 마부라고 투자하기엔 너무 효율이 안좋습니다.모능 15발라도 아무도 모라할사람없을것이며 20바른 사람도

 

정말로 흔하지 않을겁니다.

 

상급 티어 가슴을 먹는다면 바를겁니다.

 

 

등 치타 65.

 

옵션에서 뿜고 제료에서 뿜습니다.민 22를 하든지 저처럼 칼날자수를 합시다.

 

 

가장민감한 무기 !

 

전 크롤칼+비늘절단기 를 씁니다. 지금은 둘다 산사태 이며 쌍싹쓸인 시절도 있었고 주싹보산 시절도 있었지만

 

쌍산사태에 매우 만족하는 상태입니다.

 

쌍싹쓸은 없는자의 대안일뿐 최선의 투자도 아니며 가격대 성능비가 우월한 마부도 아니었음을 쌍산사태로 바꾸고 알았죠.

 

일단 기준을 허군 딜로 잡는것부터가 에러 입니다.아무런 시너지 없이 떵그러니 가속만 3중첩 걸리니 산사태와 차이가 없다.

 

라고 느끼거나.혹은 넘겨집거나.혹은 입와우 이거나.

 

일단 산사태 하나만 바르고 레이드를 가보면 싹쓸과의 차이는 엄청나게 납니다.

 

가장 큰문제로 기력이 주체가 안됩니다.싹쓸이 하나라도 발린경우에 정말 아드타임도 아닌데 기력차오르는게 장난이 아니죠.

 

쌍산사태 일때도 아드켜면 기력이 100을 뚦을기세인데 싹쓸일땐 엄청난 잉여기력이 존재 합니다.

 

거기다 레이드엔 가속시너지도 붙기때문에 싹쓸로 붙는 가속효과가 더 안좋아집니다.

 

싹슬효과로 기력을 채워 딜을 하기엔 그 효과가 너무나도 오버 되기에 산사태와의 차이가 더 커지는거 같습니다.

 

동장비 쌍싹쓸에서 간 디피와 주싹보산으로 간 디피.그리고 쌍산으로 간 디피의 차이는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글쿨에 딱딱 떨어지는 기력은 물론 아드 켰을때 살짝 손아프고 기력은 무사히 소화시키게 됩니다.

 

전투력 2000도 항상 달고 있으며 저같은경우 1분에 1000씩 추가로 달고 갑니다.칼날자수!

 

시너지가 부족한 일반 영던이나 허군딜에서 산사태의 진가는 나오지 않습니다.제대로 가는 레이드에서 왜 비싼마부인지 압니다.

 

 

전문기술로 넘어가서 도적이 하는 전문기술은 기공 /가세/보세/연금 정도로 압축이 되지요.뭐 연금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전 불타는 성전 시절에 용아귀 하나 바라보고 오리 끝물부터 대장을 만땅찍어놓고 불성을 맞이하곤

 

리치왕까지 대장을 안지웠습니다. 단 하나의 이유 ! 대장 전용무기 줄까봐서 ㅋㅋ

 

그 결과 헬섭 유일의 대장 보세 도적이었드랬죠-_-....

 

여튼 당시엔 못느꼈지만 장갑 손목 소켓추가가 굉장히 좋다고 느꼈습니다.이제는 체계적으로 계산이 되서 머머가 좋다!!

 

라고 나와 있지만 그땐 그랬죠! 거기다 손목 50민첩까지 나와버린 지금은 가세는 민80의 이득외엔없으며

 

보세는 끽해야 81이지만 기공은! 이젠 필수가 된듯합니다. 월등한 스펙의 고글과 장갑 민첩.그냥 민 80의 이득은 넘어선듯하죠.

 

그럼 기공을 기본베이스로 잡고 보세냐 가세냐 인데 가세는 이젠 올리는 사람이 전혀 없을듯 합니다.

 

보세는 민첩 1 이득을 봅니다.그래서 제가 바꾼 직업이 재봉술!

 

칼날자수는 45초마다 꼬박 터지며 전투력 1000의 뽕빨이 있습니다.

 

여기서 염두해야할점은 허군 쳐서 얻는 칼날자수의 dps 상승은 아무 의미 없어 라구요.

 

도적이 허군쳐서 머머가 좋다 !! 라고 dps산출하는거 자체가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그냥 딜싸이클 연습일뿐이죠.

 

칼날자수는 발동형에 전투력 1000이나 붙기때문에 시너지 효과도 많이 받고 산사태 발동중에 항상 같이 걸리기 때문에

 

전투력 10% 버프와 2000~3000의 전투력 증가의 시너지는 민 80뽕을 넘어선다고 개인적으로 판단되며

 

실제 레이드에서 써본결과도 매우 만족합니다.특히 산사태와의 조합!!

 

등치타 50 마부 65마부가 쓰래기 이기도 하구요.

 

이번 민50 손목의 등장으로 재봉의 매리트도 재조명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