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암살 도적이 허수아비를 치는 이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다른 클래스도 마찬가지이지만 도적의 경우 공격대 시너지 즉 가속 , 치명타 등의 시너지로 인한
실제 디피의 상승이 허수아비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암살 도적이 허수아비를 침으로써
연습하는 것은 단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흔히 말하는 딜 싸이클 즉 딜링방법의 숙달이며
두번째가 바로 첫 원한 사용과 함께 얼마만큼의 순간 DPS를 뽑아내는가 입니다.

이말이 무엇이냐면 암살도적은 특히 35프로 기습 마격이 있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실제 DPS를 본다는 것은
허수아비로 불가능하며, 암살 도적의 가장 큰 디피 상승과 관련한 스탯은 치명타 입니다.
이 말에 의구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암살 도적의 EP값상 최악의 스탯역시 치명타입니다.
헌데 왜 DPS에 치명타가 중요하다는 말을 하느냐면 암살도적이 말그대로 치명타를 버리고 있기 때문이죠
허수아비를 순전히 자신의 치명타 + 특성 치명타 상승 에 의존해서 치기 때문에
치명타가 터지지 않을경우 원한 쿨동안 디피 상승의 폭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가속역시 마찬가지구요
전특성 중 가장 기력수급이 느린 특성이 암살입니다.
때문에 공대에서의 시너지로 인한 디피상승이 그만큼 큰 직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도게에 나와 있는 여러 싸이클들을 보면
기력을 80이상 모아서 독살버프동안 절단을 2방 넣는다가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은 조금다르면서 복잡한데

우선 목졸-난도-절단-파열-절단-독살 여기까지 함으로써 난도질을 초기화 시키고
모든 파열과 독살은 3버블 이상일 경우 씁니다. 이말은 즉 억지로 절단으로 5버블을 맞추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티어2피스의 경우 절단의 크리율은 생각보다 눈에 띄게 증가합니다.
때문에 무정함 발동 1버블 후 절단 노크리 3버블일때 절단을 한방 더넣는다 친다면 ( 즉 독살버프중 절단을 침으로써 
5버블을 억지로 만든다면 ) 두번째 절단이 크리였을 경우 1버블은 허공으로 날아가는 셈입니다
그리고 또한 가혹 발동으로 3버블일 경우 기력을 회수받는 확률은 60프로로 생각보다 잘 터집니다
5버블 독살의 치명타 터진 데미지와 일반데미지의 차이가 엄청 나다는건 다들 아실 겁니다
굳이 5버블 만들어도 치명타 터지지 않는다면 쓰레기 데미지입니다
원한 동안 DPS를 상승 시키는 기술은 절단이지 독살이 아닙니다 굳이 꼽자면 5버블 냉혈이 있겠죠.

그러므로 굳이 5버블을 억지로 만드는순간은 몇가지 안됩니다
예를들자면 절단으로 4버블 되었을때 소멸 목졸로 5버블을 만드는경우와
무정함 안터지고 2버블 절단 들어갔을경우엔 다시 절단을 또 써야겠죠
이경우를 제외하곤 3버블이라도 독살을 쓰는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기력은 60이상 모으면서 기술사용하는것이 효과적이라 보입니다

물론 전체적인 디피에스를 볼시엔 얼마만큼의 차이를 가져올지 모르겠으나
순간적인 원한유지동안의 DPS 상승은 이렇게 하는것이 훨씬 효과적이더군요

노버프 원한 쿨동안 최고로 올라간 저의 순간디피는 21000이며 일반적으로 18000~19000 순간디피 찍습니다
템렙은 359입니다. 쌍산사태 // 액체 프레 사용자입니다.

물론 제 방법이 최선은 아니겠지만 =ㅅ= 다들 참고하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