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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4:06
조회: 5,091
추천: 22
[네바람1넴하드]도적 이만큼만 알고 가자!라그나로스 호드 유저입니다. 네바람1넴하드를 이제 4주차 로하쉬에 서서 잡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에게 아직은 쉽지만은 않은 네임드죠. 트라이 시작후 첫 기력 30부터 로하쉬에서 공대 재트라이의 위기가 찾아오기 때문에 로하쉬에서 실수가 나지 않고 안샬과 네지르쪽 연습을 할수 있게 되어야만 킬가능성이 커집니다
다른분께서 올려주신 글이 있는데 가장 요약해서 써볼까 하구 씁니다. 저는 이때까지 로하쉬 조합 <도적,복술,정술><도적,징기,사제><도적,정술,사제> 등으로 클리어 했구요.
로하쉬 만큼은 도적이 "마이크"로 지시를 내릴 정도가 된다면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해 집니다
<특성> 생존형 암살 저같은 경우엔 31/2/8찍고도 가능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려면 모든상황에 거의 확고가 되어야 가능하다 보여지고 바람직한 특성은 암살의 "살의"를 빼고 무감각한 신경을 다찍습니다. 만회연마 다 찍고 적중2포 주고, 잠행에 기회포착 1포만 주는게 생존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택틱> 어떤 클래스와 하더라도 그에 맞는 택틱만 잘 짠다면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즉시시전 기술이 없거나 순간적 딜링이 모자란 클래스는 로하쉬에 설 수 조차 없겠죠 그래서 제가 보는 가장 괜찮은 조합은 도적 정술 복술 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톨비르도 쓰지 않고 사용형 장신구도 쓰지 않습니다.
1.방패의 주기는 1분 55초 이다. 2.매 보스 기력 27~8에는 함께하는 딜러에게 "속임수 거래"를 쓴다.(문양박지 않는 것이 더 도움된다) 3.원한은 보스 기력 5쯤에 바로 쓰고 쿨오는 대로 쓴다.(3번째 방패까지 안정적으로 쿨이 돌아온다) 4.딜에 자신 있다면 첫번째 방패를 깨고오는 광풍강타를 피한후 함께 하는딜러에겐 바로 넘어가서 네지르 딜을 하도록 지시한다 (1분 타임어택시 네지르 피를 못빼서 못잡는 경우 방지, 로하쉬 피는 혼자쳐도 남아돈다. 로하쉬 피가 많을경우엔 두번째 싸이클 부터 넘어가는 타이밍 조절) 5.교란은 "칼바람"데미지를 줄여주지 않는다. 쓰지 않고 있다가 기력 89~90에 쓰면 궁극기 데미지는 줄여준다. 6.그림자 망토는 로하쉬 힐러가 네지르로 넘어가는 타이밍 즉 기력 75~80쯤 보스를 계속 주시하다가 칼바람 대상이 본인이 아닌 힐러면(바람타고 넘어가는동안에도 칼바람은 맞는다.) 쓰지 않고 기다리다가 자기를 완벽히 보는순간 시전 끄트머리 즉 시전바 다차기 직전에 쓴다.(그망 사용 직후 "무적"상태 이용. 중첩+칼바람 데미지를 함께 지운다.) 7.만회는 5버블 만회를 힐러가 넘어가는 순간 쓰고, 보스를 절단으로 더 때려서 버블만 만든 상태로 궁극기를 맞는다. (만회 떨어지면 공중에서 리필) 8.광풍강타에대한 경고 매크로를 만들어 함께하는 로하쉬 딜러 힐러가 대비하도록 한다.(이것을 위해서는 매번광풍강타 시전 타이밍을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9.두번째 궁극기가 끈난후 즉 3번째 방패를 깨야하는 시점에서 로하쉬 쪽 딜러 힐러는 네지르에서 바로 넘어온다. 세번째 궁극기 후에도 마찬가지로 바로 넘어온다. <==매우 중요 <광풍 강타 타이밍> 1번째 광풍 : 첫번째 방패 (기력30) 깬후 바로 시전한다. 2번째 광풍 : 첫번째 궁극기 후 기력 3~5쯤 시전한다.(도적혼자 맞기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고, 네지르간 딜러힐러가 넘어오다가 광풍강타 맞을 위험이 있으니 매크로 만든후 광풍강타로부터 넘어오는 길이 안전해진 후에 매크로로 넘어오라고 알린다.) 3번째 광풍 : 두번째 방패를 깬후 (기력30) 보스 기력 60쯤 시전, 기력 50쯤되면 함께 하는 딜러 힐러에게 마이크 혹은 채팅으로 광풍 준비할것을 알린다. 4번째 광풍 : 두번째 궁극기 후 기력 10~16 사이쯤 시전, 때문에 광풍이 가고 난후에 딜러힐러에게 넘어오라고 지시하면, 거의 기력 20~26쯤에나 넘어오기 때문에 도적생존에도 문제가 생기고 방패를 깰 여유도 부족해진다. 따라서 두번째 궁극기가 끝나자 마자 로하쉬 딜러 힐러에게 바로 넘어올것을 경보등으로 알린후 광풍강타를 넘어오자마자 피해야하므로 바로 준비시킨다. 5번째 광풍 :기력 70~75쯤 시전하며 딜러 힐러 걍 네지르 보내고 혼자 만회 돌리면서 피하면서 놀면된다.(중요한것은 이때부터 안샬측 피 보면서 로하쉬 피관리//너무 빨리 혹은 늦게 죽여선 안된다.) 6번째 광풍 : 마지막 광풍강타가 될것이다 안샬측 딜이 좋다면 이광풍강타 보기전에 로하쉬 잡아도 된다. 기력 20~23쯤에 쓴다. 따라서 광풍강타후 마지막 4번째 방패가 바로 시전된다. 때문에 딜러힐러는 궁극기 후 바로 넘어와서 방패 깰준비 및 광풍강타 대비를 해야하며 딜러는 광풍을 피하자마자 시전되는 방패를 깨야한다.
가장 좋은것은 역시 안샬쪽 딜이 안정적으로 되어 4번째 방패, 양육 전에 안샬과 로하쉬를 잡고 네지르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방패를 깨는 방법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 경험만 충분하다면 쿨기 없이도 깨지는 것이 방패고 쿨기가 있어도 못깰수도 있는것 역시 방패입니다.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제조합 싸이클을 말하자면, 1번방패:둘다 쿨기 안씀 2번방패 :냉혈 3번방패: 복술 불정 4번방패 : 냉혈 정술불정은 1번 광풍피하고 네지르가서 딜하면서 씁니다 이것뿐이고 ㅎㅎ 톨비르는 전투전에 빨고 그냥 딜용으로 쓰고 전투중 톨비르 역시 그냥 네지르 딜하는데 씁니다. 사용형 장신구도 쓰지 않습니다 그냥 합니다 ㅎㅎ 많은 도적 님들이 글보시고 도움 얻으셨으면 하고 조만간 영상 촬영해서 올리겠습니다 // 도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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