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술 특성중에 "정기의 융합" 이라는게 얼음격노 후에 화염 + 자연 피해 입히면 60% 효율의 정기작렬이 꽁으로

나가는게 있어서 다들 "얼음격노 > 용폭 > 번화" 를 많이 사용하시잖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얼음격노 이후에 화염충격을 쓰면... 그냥 정기작렬이 바로 나갑니다. 화염데미지만 줬는데두요..

화충이 화염+자연  피해를 주는건가요..? 아래 허수아비 로그보시면 얼격이후에 화충만 날렸는데 정기작렬이 나간걸 보실 수 있습니다..



** 추가로 한 가지 더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태고(태고의 파도)와 폭수(폭풍수호자)는 그냥 쿨마다 써주고 있는데.. 효율적으로 쓰는 팁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