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화법 썬킹은 불작 불기둥 둘다 발동 되면서 왜 정술은 대충에만 발동되는가?
발동 조건에 지진을 추가시켜줬으면 좋겠고

강화되는 스킬이 왜 전설과의 연계성이 하나도 없는가?
단일딜 상황 바예자+원대마쇄를 찍으면
대충 이후에 번화 - 원대가 낭비됨
대충 이후에 용폭 - 원시정령이 아닌관계로 쿨감 자체가 의미가 퇴색됨
광딜상황엔 세분메 제외하곤 아애 대충을 안쓰기 때문에 의미가 없구요.

그렇다면 타전설(세분메, 하파자, 나페전설)등을 쓴다고 하면은
세분메 : 정령 쿨감으로 인해서 폭정과의 시너지가 있을줄 알았으나 광딜시 용폭을 쓴다는것 자체가 딜로스가 있었습니다.
하파자 : 광딜시엔 대충자체를 안쓰기때문에 없는 특성
나페전설 : 전설 자체가 버스트딜에 좋기 때문에 원대와는 어울리지 않고 폭정을 쓰자니 세분메때와 같은 이유로 딜로스가 있었습니다.

마력의 쇄도 특성이 딜사이클에 다양성을 줘서 굉장히 재미있는 특성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전에서 써보니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지적이나 꿀팁은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