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때부터 지금까지 중간중간 쉰 적은 많지만

옛날에 가장 좋아하던 스킬은 냉돌이었습니다. 소리가 너무 스킬이랑 찰떡이잖아...


혹쐐가 나온 이후로는 혹쐐였습니다.

진정한 냉기 마법사의 완성같은 스킬.

기를 모아서 거대한 고드름으로 미친 데미지를 뽐내며 특히 던전에서 2타겟딜의 최적화된 딜러.

어느순간 혹쐐는 사장 되었고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렇지만 가장 많이했고 좋아했던 특성은 비전이고, 지금도 비법을 하고 있지만

혹쐐 버프좀 받아서 혹쐐 법사 하고싶다... 
혹쐐 크리터져서 몹 반피남은거 죽었을때
엥? 버그야? 몹 갑자기 사라졌는데? 하는 반응 다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