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예로 시작을 할게요. 제가 냉법으로 살폭 3틱좀 넘게  13175 의 가속을 맞췄어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제가 받는 가속퍼센트는 13175/425 = 31%이 되겠죠.

자 그러면 30% 러스트와 30%얼개보석과 5%가속 버프를 동시에 받는다고 치면

1.31 * 1.3 * 1.3 * 1.05 = 2.325정도가 되겠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얼음화살의 기본 쿨다운은 2초로 위에 버프를 모두 받을시에는

2/2.325 = 0.86 초 가 되는데 글쿨은 1초밑으로 떨어지지 않기때문에 얼음화살의 쿨다운이 오버 가속으로인해

글쿨에 씹히는 현상을 보실수있습니다. 만약에 오공 4넴처럼 가속을 더 주는 보스앞이라면 

씹히는건 더 심해지겠죠.



계산을 해본결과 모든 버프시 글쿨에 안씹히게 하는 기본 가속은 5400정도가 될수있습니다. 

얼음 법사의 한계는 이것 때문입니다. 크리도 레이드 마이너스 적용 23프로부터는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가속마저 이 모양이니 계속 올려도 좋은 특성이 결국 특화인데, 비법처럼 특화가 효율이 썩 좋은편도아니지요.

4세트 효과도 있으나 마나라서 쉽다는 장점이 있는만큼 템이 맞춰질수록 한계가 있는 클래스입니다.

쉽게 표현을 하자면 템이 좋아져도 디피상승이 미미하다는 뜻입니다.




아무튼 이야기가 약간 세었는데, 모든 버프시 글쿨에 조금이라도 씹힐까봐 5400으로 가속을 맞추는건 바보짓이지요

아무래도 가속에 도트 틱수가 영향을 받기때문에 도트자체 데미지가 올라가고

그 만큼 두빙확률도 올라가고 그로인한 서손띄울 확률도 올라가니 말입니다

제 질문은 결국 글쿨 씹혀서 떨어지는 딜량이 폭탄 틱수-두빙-서손으로 인해 증가하는 딜량을 넘어서는 단계가

어느 시점부터일까입니다.



랭킹 냉법들을 보면 16000 중반대로 맞추는 사람도있는가하면 10000정도에 맞춘 사람도있고 저처럼 

13000초중반대를 유지하는 사람도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6000가속이더라도 30%버프 하나만 받을시에는

글쿨에 씹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왕 버프둘다 받았을시에 씹힐거 올릴수있을만큼 올려보자 손맛도있고

해서 황폭 7틱볼수있는 16547에 맞출 생각입니다. 환기 1초후반대로 줄어드는건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