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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는 이유 또는 목적은 화가 치밀어 올라서이다. 

1. 해당 공대원 중 사냥꾼의 직업은 단 두 사람이었다.

2. 그 중 한명의 사냥꾼은 이미 무기를 보유하고 있어 당연히 포기

3. 나머지 한 사람 사냥꾼은 저 활이 꼭 필요로 했고, 저 활을 얻음으로 써 더 높은 쐐기 단수와 영웅 레이드 등 더 
높은 곳으로 갈 목표로 삼았다.

4. 공대장과 도적은 같은 길드원인지 지인인지 나발인지는 모르겠으나, 서로 동조하에 기본가에 먹는 게 배가 아팠던 것인지, 형상변환을 한다는 얼토당토 않은 말을 내 뱉으며, 25만골드에 입찰 누르며, 공대장 또한 해당 형상변환에 관련 된 입찰을 허용하고 묵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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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개인적으로 눈 여겨 볼 사안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용군단이 출시 된지 지금 1년이 지난것도 아니고 6개월이 된것도 아니며, 3개월이 된 것도 아니다.
이말인 즉, 다들 너도나도 아이템을 어떻게든 획득하여, 좀 더 편안한 좀 더 나은 좀 더 높은 쐐기, 레이드를 가기 위해서다. 해당 도적과 공대장은 위 사안을 인지하고 자각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기본가 라는 저렴한 가격에 해당 현재 현존하는 "최고의 활" 이라는 걸 알고 어차피 입찰을 고가에 올려도 저 분은 먹을 것이다 라는걸 분명하게 인지하고 의도 또는 계획적으로 입찰 레이스를 벌 인 것이다. 이 부분에서 매우 화가 났으며, 또한 댓글 중 특정 부류 들이, 어차피 골드팟의 룰이 그렇다. 무엇이 문제인가? 합법적 입찰이다 라는 강아지 암 4기에 걸리는 말을 해대고 있다는게 내가 지금 당사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 형상변환이 되든 안되든 저 활은 해당 사냥꾼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 이었다라는걸 자신들도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었을텐데 말이다.

과연 지금 당장 너희들이 해당 당사자라도 순순히 인정하고 받아들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