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코트 입어보니 검정색이 너무 끌려서...
오후 2시부터 지금(10시 30분)까지 노가다해서 검정 코트 얻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노가다 안하겠노라 다짐해봅니다. (눈알 빠질 것 같고, 손가락 진짜 너무 아픕니다...)

그래도 마무리하고 다 형상변환해서 사진 한장 찍으니 뿌듯하긴합니다. 
(흰색보다는 검정이 간지 폭발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