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렙 전 기원사 5@렙즈음에
용의 섬 온아라 평야에서 노쿠드 학살에 참여하다가 죽고..
ㅠㅡㅜ (보존 기원사 어글 왜케 높음?)
무덤에서 영혼의 소환사 누님함테 말 걸어서 일어나 멍때리다
풍구가는 장난감을 무심코 사용하니 사용되구 가지더군요???

:3 여튼 신기한 경험이었음

아 구렁은 왜 68렙에 입장되면서
70렙에 완료보상을 먹게끔 한걸까요....
빡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