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달라 섬에 도착했을 때, 항구의 대시장에서 시작해서 시장을 호기심에 여기저기 두리번거릴 와중에 이 음악이 흘러나옴 ㅋㅋㅋ

참 상황을 잘 표현한 절묘한 배경 음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