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랑 마탑 얘기하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생각해보니 마탑 이후로  한정판이 없네?" 

 이거였음

 PVP 야 항상 시즌 한정였으니 패스 

 PVE 쪽으로 항상 확장팩 기간(2년)내 한정판이 있었음 

 판다 드군 도전모드 군단 마탑(얘는 1년 5개월 )

 격아때 한정판.... 있긴했는데 이걸 넣을까 말까 하다가 안넣었음 

 "아제로스의 용사" 칭호 이것도 한정판인데 이게 "도전해서 얻는 보상" 이라고 해야할지 

 노가다라고해야할지 긴가민가해서 일단 뺴봄 당시에 나즈자타 1주일 해보고 바로 탈주해서


 왜 사람들이 마탑을 그리워하나 싶었는데 룩도 룩이지만 

 군단 이후로 뭔가 강력한 도전을 통해 얻는 한정판이 없네 
 
 아마 교역소나 이벤트로 한정판보다 모두에게 기한없는(혹은 언제든 돌아올수있는)
 
 보상을 만들려는 의도 같기도 하고... 

 이게 요즘 블리자드 운영철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