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에서 유일하게 즐기는 컨텐츠가 희귀 탈것 수집입니다

10년 전쯤 까마귀 군주 뺑뺑이로 먹고 처음 탔을 때의 기분을 잊지 못해서 시작했습니다

몇백트 해서 먹은 탈것이 확률업으로 풀리는 거 보면 살짝 현타가 오긴 했습니다만.. (소인배)

저도 며칠 전 한방에 온누리 탈것 졸업할 수 있던 이유도 확률 업이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중?인배)

한밤이 나와도 저는 과거의 던전을 혼자 돌고 있겠죠 ㅎㅎ 올해 목표는 폐지 모아 유령 호랑이 구매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와우를 행복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6년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