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파괴자의 글레이브 이후 쓰는 스킬 관련하여 질문 드려요

파괴자의 글레이브 이후 주로 혼격을 쓰시나요? 아니면 칼춤을 쓰시나요?

1. 파글 시전 후 
   A. 칼춤 : 주위 대상에게 3번 글레이브 베기 시전)
   B. 혼격 : 파괴자의 징표 효과 2중첩 (+12%)으로 발동 (20초)
   C. 전투의 전율 버프 생성

2. 파글 시전 후 
   A. 혼격 : 파괴자의 징표 효과 1중첩 (+6%)으로 발동 (20초)
   B. 칼춤 : 주위 대상에게 6번 글레이브 베기 시전 
   C. 전투의 전율 버프 생상

위 2가지의 경우에 파괴자의 징표 버프는 단연 1번의 경우가 좋긴한데,
주위 대상에게 "3번의 글레이브 베기 v.s 6번의 글레이브 베기"
차이가 생기는데 미터기에는 글레이브 베기 내역이 없는거 같아서요.. ㅠ 판단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혹시 관련하여 내용 하시는분 있으시면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