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로그에 공허상흔 빌드를 쓰는 경우가 많아짐

특징은 사냥특성을 안가져가고 굶주린베기까지만 가져간다는것

그리고 영웅 특성도 124번 줄만 찍는점인데

일단 탈태를 쓰면 공허칼날 쿨이 초기화됨.

근데 굶주린베기 특성을 찍으면 칼날을 쓰고 나면 굶주린 베기로 바뀌는 시스템임

이 두가지를 합치면 공허칼날 - 탈태(공허칼날 초기화) - 굶주린베기 - 공허칼날 - 굶주린베기 콤보가 가능함

그리고 포식악사는 영혼을 먹을수록 공격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마지막 칼날 - 굶주린베기 쓰기전에 영혼을 최대한 끌어오는게 핵심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35스텍 채우고

공허광선 - 공허칼날 - 탈태 - 공허광선 - 수확 - 굶주린베기(공허쇄도) - 복수의 퇴각 - 공허칼날(공허쇄도) - 굶주린베기 - 복수의 퇴각

이정도가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