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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10:18
조회: 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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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보기로 최정예 완료했습니다.![]() 9넴까지는 보기가 탱킹이 안되서 힘들다는 생각을 전혀안했는데 막넴은 정말 아프더군요. 심지어 이동기도 없는 탱이다보니 낙사나 바닥, 보스 파킹에서 정말 힘들었던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공대원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공략하면서 카게후미님 영상이 특히나 도움이 많이됬습니다. 생존기 타이밍이라던가 동선들이 정말 좋았던것같아요. 요즘 기사게시판에 보기가 탱킹적으로 힘들다는 말이 많이 올라오던데 정말 힘든시즌이였던 것 같네요. 신화데나를 트라이 하시는분들에게 조금의 팁을 드린다면 데나트리우스 트라이 하면서 전설을 바꿔볼까 특성을 조절해볼까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지만 결국 용장전설이 가장 옳은 선택이였던것 같아요. 헌수전설이나 고대왕전설은 정말 안좋습니다.... 용장전설을 딜딸용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신것 같지만 날개를 약 5초정도 늘려준다는 점이 생각보다 생존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응격타이밍을 신힘버블이 밀리거나 힐러가 나한테 힐을하기 힘들때 써서 딜이 아니라 생존기로 쓴다는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네요. 또한 특성중에 신성한 복수자를 꼭 선택해서 트라이 해보세요. 2페 거울이동 또는 칼과 데나를 둘다 탱킹해야할때, 3페 분쇄 고통, 피의대가 한사이클을 힐을 전혀안받고 넘길수 있는 정말 좋은생존기입니다. Wcl로그를 보니 악탱이나 양조는 신화데나를 잡은 캐릭이 1000명이 넘던데 보기는 템렙 160,170으로 손님한분들 제외하면 200명이 좀 안되는것같더라구요. 씁쓸하네요... 그래도 보기로 최정예 했다는점에서 자부심을 갖고 시즌을 마무리하게되서 너무 좋습니다. 신화트라이하는 모든 대영주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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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