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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03:14
조회: 3,413
추천: 1
응징의 성전사 공략안녕하세요 하이잘에서 성기사를 하고 있는 시퍼런천망입니다.
이번 10.0.5패치로 응징의 성전사의 매커니즘이 바뀐 이후 응전사가 생각보다 성능이 좋은거 같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주의) 작성자는 쐐기 20단 턱걸이 & 레이드 3신따리다 1. 특성 쐐기 ![]() 빨강 - 기존 신기와의 큰 차이점은 보복의 인장라인을 탄다는 것입니다. 성격의 딜 10퍼 증가는 그대로 힐량 증가로 이어지게 됩니다. 같은 맥락으로 용장 또한 심판 딜 증가이기 때문에 찍고 가게 됩니다. 파랑 - 황금빛 길과 빛의 심판은 취향차이입니다. 둘의 힐량이 크게 차이나는 것이 아니기도 하고 둘다 힐량을 위해서 시전하는 스킬이 아니다 보니 취향껏 찍으시면 됩니다. 노랑 - 가장 크게 갈릴 부분입니다. 질서의 문장: 딜/힐 추가 4퍼 증가 & 방어도 10퍼/신충,성격 쿨감 10퍼 축성의 분노: 응전사 지속시간 확정 3초 증가 및 응전사 중 신충 쿨감 40퍼 저는 질서의 문장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인데 어짜피 응전사 설계를 하기 위해선 5버블 컨트롤이 필수이고 익숙해지면 버프 유지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응전사가 켜졌을 때 스킬 우선순위는 신성충격이 아니라 심판 및 성격이기에 40퍼 쿨감이 되어도 생각보다 쿨이 남게 되는 상황이 나왔습니다. 물론 이는 일장일단이 있기에 직접 경험해보시고 취향 따라 택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직업특성은 기존의 신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각자 기호에 맞게 취사 선택하시면 됩니다. 레이드 ![]() 레이드도 쐐기트리와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큰 변경점을 제외하고 기존 신기의 특성을 그대로 따라 갑니다. ※ 사계의 축복은 정말 꿀같은 스킬입니다. 특히 이번에 겨울의 효과가 마나회복으로 바뀌면서 쐐기에서 마나가 은근히 부족하던 문제도 해결되었고 레이드에서도 마나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봄/여름/가을 효과는 1포인트를 주기에 전혀 아깝지 않기에 꼭 찍고 활용해야 합니다. 2. 스텟 가 > 유=치 >특 응전사의 힐은 특화효과를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낮은 특화세팅을 맞추셔야 합니다. 3. 플레이 방식 응전사 신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5버블 컨트롤입니다. 내가 원하는 순간에 날개를 펼쳐야 하기에 언제 버블을 쌓고 준비를 해야 하는지 미리 설계를 하셔야 합니다. 특히 이는 쐐기에서 중요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면 용맹의 전당 2넴 히리아의 폭풍의 눈은 약 1분 내외로 오게 되는데 이를 대비해서 5버블을 쌓아두고 때로는 아껴두는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레이드에서는 느낌이 좀 다릅니다. 날개를 편다고 해도 한번에 3명 밖에 힐이 안되기 때문에 큰 힐업이 필요할 때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따라서 날개를 힐업 용도로 쓴다는 생각 보다는 쿨마다 버블을 모아서 베이스 힐을 봐준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응전사가 아닐경우에는 어떤 경우에서든 신성충격이 1순위 스킬이지만 응전사가 켜져있을 때는 2셋 효과가 꺼지지 않을 정도만 유지하고 성격과 심판을 우선으로 누르셔야 합니다. 특히 심판은 한번에 큰 힐업이 되기 때문에 체력 상황으로 보고 심판을 우선적으로 누르셔야합니다. ※ 레이드에서 응전사를 사용하려다 보면 오프닝때 5버블을 쌓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이를 위해서 미리 봉화 대상자에게 성빛/빛섬을 시전해서 버블을 쌓고 들어가면 1버블을 얻고 시작하게됩니다 (버블의 갯수는 중요하지 않고 무조건 1버블로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성빛을 2~3초 사이에 캐스팅을 당겨 두면 풀링후 버블을 하나 더 쌓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작시 2버블로 시작하기 때문에 5버블을 만들기 쉬워집니다. 요약) 1. 특성은 기존의 신기 특성에 보복의 인장 라인을 탄다. 2. 스텟은 가>유=치>특 으로 특화를 최대한 낮추자. 3. 기본적으로 매 쿨마다 돌리되 쐐기에서는 버블을 아끼는 판단이 필요할때가 있다. 4. 그냥 용힐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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