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대장장이 영특의 성스러운 격려는 1분당 1.6회 정도를 발동시킨다. 이건 대체 특성인 사전 경고의 효율과 비교가 안 되게 높다. 



영특의 성스러운 격려가 어느정도 효율이 있을까 싶어 로그를 뽑아봤습니다. 제 1버튼 매크로에 남는 쿨에는 응방과 서약을 밀어넣어 썼습니다.


허수아비 상대로 5분동안의 발동 횟수를 보니, 성스러운 보루 4회에 성스러운 무장 4회가 나오네요. 즉, 분당 1.6회 정도가 발동되는 수준이군요. 직접 보루나 무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격려로 인한 발동률을 통계낸 것입니다.

역시나 같은 방법에 무장과 보루를 쿨마다 사용해주면  총 횟수는 11~13회가 될거 같습니다. (추가로 5분씩 2회)


대체 특성인 사전 경고가 무장과 보루를 각각 20%씩 감소시켜기 때문에, 쿨마다 보루와 사용한다면 분당 0.2~0.4회 정도가 증가합니다. 효율이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 추가

그리고 무장이 사라질 때마다 서약 1회 장전되는데, 이걸 2스택까지만 장전되기 때문에 가급적 1장전을 유지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나가 아슬아슬하네요. 보기의 서약 마나 소모량은 좀 줄여주면 안 될까 블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