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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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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확약 - 축복받은 망치의 DPS 가능성축복받은 망치는 필러기, 즉 자원을 모으는데만 필요한 스킬로 인식됩니다. 기본 데미지 자체가 형편없기도 합니다. 다단히트를 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는데, 분명히 망치가 돌아가는 범위 내에서 다단히트를 하는 광역 스킬입니다. (허수아비를 때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전체 데미지가 아니긴 합니다만... ![]() 축복받은 확약은 '신성한 힘 사용' 후 시전되는 축복받은 망치의 데미지를 200% 증가시켜줍니다. 기본 데미지가 아무리 형편없어도 3배를 낼 수 있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집니다. DPS 내역은 대충 이렇게 됩니다. 미터기를 자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당히 비율이 이상하죠. 축복받은 확약을 찍으면 원래 정의의 방패 다음의 2-3순위에 축망이 위치 하게 되고, 신성화 - 천상의 인도 와 대충 교차해볼만한 DPS가 나옵니다. ![]() 거기에 '치유량'쪽에 '축복받은 망치'로 감소되는 데미지가 상당합니다. 무리군주 급의 보호막 장신구 수준으로 기억합니다. 이게 이제 '특화' 빨로 받는 '신성화'를 대체할 수준이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몸으로 겪어보았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보는 보호 성기사 트리는 오른쪽의 신성화 & 생존 라인과, 왼쪽의 응징의 방패 & DPS 라인으로 구역을 나눌 수 있는데 그런 면에서 가특 세팅은 오른쪽, 가치 세팅은 왼쪽이 좀 더 어울린다, 고로 축망 빌드는 왼쪽을 많이 타는 빌드에서 좀 더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지금은 오른쪽의 생존 라인이 압도적으로 강력하다보니 대부분 살짝 오른쪽에 치우친 밸런스형 특성을 유지하지만, 캐릭터들의 아이템 레벨이, 컨텐츠의 위로 올라갈수록 (시간이 지날 수록) 왼쪽을 타는 딜, 치명트리가 부각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뭐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주차단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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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