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선회장입니다. 

청천벽력 같은 너프 소식에 이거저거 고민해 본 결과, 성스러운 격려로 발동하는 무기 버프 업타임이 관건일 것 같습니다. 

최신 심크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제 생각은 심크상 최대값도 55%에 미치지 못할 겁니다. 54~55% 선. 
(기존 심크 66%)

그렇다면 사람이 실제 던전에서 사용했을 때는 더 낮아지겠죠. 

격려를 찍고 쐐기에서 무기 업타임이 50% 선을 넘지 못한다면, 사전 경고 쪽이 나을 것 같고 이렇게 되면 많은 것이 바뀔 겁니다. 

스킬의 데미지 수치 너프보다 이런 '스킬의 발동률' 너프가 더 아픈게, 많은 것이 연계되어 실제 예상보다 데미지가 더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떤 가이더들이 예측한 광역 -10%보다 더 큰 수치의 데미지 너프를 많은 기사님들이 체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 예측이 틀리길 바랍니다만 



사전 경고를 사용했을 때도 여러 장점들이 있습니다

다행히 저는 시즌 초에 사전 경고도 사용해 보았고, 어떻게 스케일링할지에 대한 경험과 나름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기사가 안 좋냐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짜 사기는 보호기사의 오른쪽 생존 트리, 즉 무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