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당시 징기할때는 딱히 '진리'라고 부를만한 셋팅이 없었는지라, 저같은 경우는 보석 값으로 천골을 쓰고 양샘일반 장창을 7100 2100 두자루 사서 집행자, 전투력, 살쾡이 마부를 두루두루 골라가면서 했었는데... 그 때 당시엔 전투력이 젤 나아보였더랍니다... 그 때 당시 징기딜은 로또인지라 한번 터질때 많이 터지고 딜 구릴때 캐안습인 상태보단 꾸준한 딜상승이 나아보여서...

근데 부자왕 올라오고 나서부터 양손무기 = 광폭화가 대세인듯 하여서, 저도 아무 생각없이 따라하다가...

지난번 검은 마력 마부 실험 관련 글 댓글에 듀란테 님(라그님 방가?!)의 댓글 중에 광폭화 마부가 발동시간을 산출하면 전투력 약 100 정도 증가라고 보았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양손마부 - 학살 = 전투력 110 증가가 단순하게 전투력 상승면에서는 더 나은 것이 아닌가요?

복문으로 바뀌면서 예전보다 징기딜이 꾸준하게 들어가면서 로또성이 필요해져서 광폭화를 바르는 것인가요?

고수님들의 답변이 궁금합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