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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03:44
조회: 2,592
추천: 1
발컨이 냥꾼 시작했습니다.십수년을 신사,회드로 접고 복귀 접고 복귀 반복하다
뒤늦게 힐에 소질이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ㅋㅋ 이번에 조드,야드 도전해 봤는데 허수아비 치다 접었네요. 간간히 키웠던 악사,법사,전사 그리고 기원사까지 재미를 못느끼고.. 탱을하자니 와우에서도 길치고ㅋㅋ 오늘 냥꾼을 20까지 키워봤는데 왠지 멧돼지에 정이 가고 몹들도 녹는 것 같고.. 야냥 쉽다는 말이 있던데 올라온 글들 보면 저게 뭔말인지도 모르겠어서 어려운가 싶기도 하고.. 내가 지금 뭔소리하는지도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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