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분석된 바로는 생존 특성 사냥꾼의 가장 효율적인 가속 구간은
폭발 사격 사이에 3번의 코브라 사격을 끼워넣을 수 있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만약 3번의 코브라 사격을 끼워넣을 수 없는 가속 단계에서는 폭발사격을 6초만에 사격 할 수 없게 되며
결국 전투 시간 내 폭발 사격의 시전 회수에 있어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공식을 도출해보자면

가속도 Softcap=(((2/((6-GCD-Ping)/3)-1)+1)/((1+사냥길 포인트*0.01)*(1+무리 사냥 포인트*0.1)*(1+어둠의 의지 0.03)-1)*128.057*100

"어둠의 의지" 버프를 받지 않고 사냥길에 3포, 무리사냥에 포인트를 배분한 생존 사냥꾼의 경우
지연시간 0ms기준 효율적인 가속도 최대값은 코브라 사격의 시전 시간을 1.67초로 만들어주는 757이 나오게 됩니다.

(가속도 Softcap = (((2/((6-1-0)/3)-1)+1)/(1.03*1.1)-1)*128.057*100 = 757)

그러나 지연시간이 0ms일 수는 없으니 150ms로 가정하면 (저의 경우가 이렇습니다.)
동일 조건에서 가속도 효율 최대값은 코브라 사격의 시전 시간을 1.62초로 만들어주는 1177이 나옵니다.

(가속도 Softcap = (((2/((6-1-0.15)/3)-1)+1)/(1.03*1.1)-1)*128.057*100 = 1177)

물론 이는 일반적인 전투에 해당하며 영웅심(30%), 속사(40%)를 고려하면 공식은 좀더 복잡해지는데
이는 추후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어찌되었건 가속도의 효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지연 시간이라는 사실...
위 공식에서 개개인이 다른 것은 지연 시간 밖에 없겠죠? -_-;;

아직도 열심히 공부 중이며 (이미 알려졌더라도 제가 몰랐던)새로운 사실이 나오면 최대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