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입니다.

원래는 필드퀘 서브퀘 등등 밀면서 지내다가 쐐기도 도전해볼까해서

최근에 죽탱으로 쐐기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템렙이 조금씩 오르면서 380정도 달성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덩달아서 돌도 14단 돌이 되었네요..

아직까지는 던전에서 죽은적이 없긴한데 13단 루비에서 화염바닥 까는 보스가 뭔 붕쯔붕쯔 스킬쓸때 체력이 출렁이는 아찔한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당장은 14단을 하기엔 버거운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탱이 누우면서 같이 즐길 이상한?분들은 없을거 같고..

다른 쐐기도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쐐기 컨텐츠가 익숙하지 않아서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