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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07:36
조회: 5,097
추천: 4
정술유저가 느끼는 정술의 어려움1.스킬 매커니즘에 다른 클래스에 비해서 조금 복잡한 개념이 섞여있다.
이 미친 직업은 한 직업에 데미지 타입이 4종류(자연, 화염, 냉기,용암)나되는 미친 케릭이라 용폭후 발동되는 데미지 증가 버프를 순간 판단해서 다음스킬을 써야되고 메인 광스킬인 지진의 데미지를 올릴려면 단일스킬인 대지충격을 써야되고 가속버프를 위해 쿨타임 4.5초인 화충을 똥꼬쇼 해가며6타겟 까지 발라야하며 폭정 소환후 번개화살이나 연번을 10회 써야하는 불합리함까지있다 2. 이런 저런 유틸기가 많다. 격아때부터 했지만 용군단 들어서 진짜 유틸기가 더 늘어났다 기존에는 그래도 차단, 스턴, 슬로우토템, 아군저주해제, 적 마법해제 4개 기본에 선택으로 진동토템, 바질토 2개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기본에 천폭 선택에 고대인의 인도, 독해제토템까지 늘어나버림 물론 선택쪽은 안해도 되긴한데 독해제 토템 하나면 해제 어픽스가 없는거나 다름없고 진동 토템은 쓸대없는 무빙을 안해도 되서 딜로스가 없어지는 이점이 있음 3. 생존이 너무 어렵다 술사 몸 약한건 예전부터 유명한사실 생존기는 총 5개이고 그중 뎀감기 2개나 되는데 하나는 딜,힐 모두 할수없는 늑정변신후 4초 동안 있기 두번째는 영혼이동 나머지 3개의 생존기는 이번에 받은 보호막인 돌보루 토템 5분 쿨기인 피뻥15% 대지정령 소환 30분 쿨기 윤회 이정도가 생존기 전부라서 생존기가 없을 때는 그냥 자힐 땡기면서 기도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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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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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샤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