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군단때도 탱이랑 증강만 하다가 이번에 딜러 진득하게 키워보고 싶어서 법사 열심히 하는데 쐐기에서 만나는 탱커들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서 다시 방패들고 주말 하루 투자해서 2200+ 찍음. 친한 공장이 없어서 레이드는 면역이라도 역시 내 체질은 탱커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