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난주



이건 이번주


맨 처음 시작했을 떄 티르 2단인가 3단 법사가 탱밑딜이라 한번

그리고 실타레 7단 막넴에서 아슬아슬하게 탱이 죽어서 한번.

7단에서 소진하고 나서 블러드 초기화하고 할 수 있는 걸 처음 알았음. 

그 외에는 소진한 적이 없네요. 

저 구렁으로만 템렙 605만들고 쐐기 시작했는데 현재는 611-12사이(착)

신던부터 시작해서... 2-3단 돌면서 좀 됐다 싶으면 3~5단 돌고 최종 이제 공략 거의 숙지됐다 싶으면 6~7단 이런식으로 저단부터 차근차근 도니까 점점 시야도 넓어지고 좋았습니다. 

클리어시 자신 있는 것만 3단 정도 올리고 (가령 보랄의 경우 격아때 최상위 업적을 해서 자신있었음) 웬만한건 1~2단씩 올림.

갑자기 올라갔다가 민폐 끼치면 곤란하니까 차근차근 올라갔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는듯.

확실히 구렁텅이에 있다가 쐐기하니 쐐기가 재밌긴하네요. 

딜러가 더 자신있고 마음 속으로는 딜전하고 싶지만...ㅠㅠ 아주 훤한 고생길이라는 거 알기에 힐러로 달성했네요. 

 직장인이라 그냥 힐러로 파티 골라가고 싶었던 마음이 제일 컸는듯.

복술이라 쉬웠던 것도 있는것 같은데 수사도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