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0-20 16:14
조회: 8,885
추천: 1
탱커님들 몸값이 비싼 이유를 알았음!!오늘 처음으로 내 돌로 4단 갔다가 파티원을 받았는데 역시 탱커님이 젤 늦게 구해졌음 곰탱에 나보다 템렙도 조금 낮고.. 나도 뛰어난 힐러가 아니라서 걱정이 좀 됐지만 에이 돌 깨져도 상관없어 하고 갔는데 역시, 내가 자꾸 실수하는 바람에 ㅜㅜ 탱님 제외 다들 몇 번씩 죽어나가는 와중에 곰탱님 혼자 꾸역꾸역 버티고 진행도 엄청 매끄럽고 빠르게 해주시더니 시클 못할 줄 알았는데 어떻게든 했음! 잘 하는 탱커는 진짜 파티를 떠받치는구나 라고 느꼈다 물론 힐러 입장에서 못 하는 탱커도 많이 봤지만 잘 하는 탱커는 진짜 멋있구나 느껴졌음 음 그래서....결론은 뭐냐면 곰탱님 짱! 닉이라도 기억해놓을 걸 ㅜㅜㅜ
EXP
2,832
(8%)
/ 3,201
|
사랑하는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