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작입니다.

저의 낭만가득한 무기 오크 전사가 지인(딜러만 하는 ㅅㄲ들..)들과의 쐐기를 위해

방패를 든 드워프가 되어 버렸습니다.
오랜만에 고단등반하니 즐겁게 하고있습니다.

탱은 처음이기도하고 팀이다 보니까 녹화를 따놓고 피드백을 하게
되는데 그 중 성공한 사례를 올리면 사람들이 많이 봐주실지
궁금합니다.

밑에는 말 그대로 무법의 날 10월24일에 시클한 죽상14 녹화본입니다.
(그런데 이제 제 취향의 유튜브 무료음악을 곁들인)


인게임의 궁금한 점은 유튜브 댓글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