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상 10단

입장하자마자 파장받고 실수로 카운트 눌러버림

무도핑. 차단, 창, 블러드 아무것도 안정하고 상태로 바로 쐐기 시작

어수선한 마음 정리가 안된상태로 출렁거리는 내 피 보고있자니 더불안함

근데 이게 무슨일, 쫄들이 추풍낙엽처럼 쓰러진다

딜미터기를 보니 편안해져가는 멘탈

여지껏 못했던 죽상 포탈 너무쉽게 획득

아 이래서 해줘해줘 하는 사람들 생기는구나 자연스레 고개 끄덕

난 오늘도 인복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