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넴 끝나고 부관집 중보 잡고, 성당 앞에 1풀을 잡더니
갑자기 여관 중보를 잡고, 다시 성당 앞 1풀을 잡고 성당 중보를 잡거나,
성당 중보에 쫄을 붙이는 동선이 많네요

첨에는 정신 없고 시간만 더 걸리는 거 같았는데,
아마 여관 중보가 심연작렬에 보주까지 너무 아파서 블을 빨리 쓰려고 그러는 거 같네요
바로 여관 중보 가기에는 블 쿨이고, 성당 중보 가기에는 쫄이 많아 블 쿨이 낭비되니깐?


1넴 직후 부관집 중보에서 좀 위태위태한 거 같기도..
그래서 성당 빅풀에 쓰던 첩보 물약을 부관집 중보에 털게 되네요.
근데, 부관집 중보에 다 쓰고, 성당 앞 1풀에 쿨기 쓰면
여관 중보에 블 타이밍에 쿨기가 안 도는 참사가.. 성당 앞 1풀에서 쿨기를 아껴야 할 거 같아요.

첩보도 부관집 중보에 쓰고, 막넴 2페에 쓰면 스택 넘쳐서 낭비되니깐
블 있는 여관 중보에 한 번 터는 것도 좋아 보이고..
애매하면 여관 중보 이후 성당 앞 1풀에 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