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사하면서 투기장 죽음풍으로 날라가는 파티원 신뢰의 도약으로 끌어당기면 사람들이 우와~~ 하는 맛으로 투기장 갔는데

이젠 너무 선명하게 보이고 넘 들 안걸려서 재미가 없어짐
어차피 반지도 먹었고. 갈 이유가 사라짐
이건 너프인게 맞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