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굴수형이 볼둔에서 열찬 호썰중이라는 첩보를 듣고 수면제먹고 졸린채로 와우하다가 말고 기상해서 달려간게 시작

가서 찾아보자 하고 보니깐 굴수형 빼고 다 잇던게 충격

다 죽이고 죽이고 반복하다가 현상금 걸려서

할거도 없겟다 나무위에서 쑈나 해보자 하고 글라이더로 도착하자마자 스파이에 걸린 그 남자. 걸리기 무섭게 위장술을 쓰는데...

글라이더로 내려오고 몇분간 열찬 1:1 을 시도하고 힐러의 우세한 힐링에 밀리기 시작하자

첫번째로 그 귀환을 하려햇으나 실패하는 그남자

그러자 놀란듯 거북상쓰고 달리기 시작하고

아래에 잇던 흑마한테 같이 맞고 두번째 그귀환을 하고 도망가고 마는데...

그에게 맞아본 첫 날... 그와의 첫만남...

그는 나에게 잇어.. 심망도 안 썻는데 급장을 주는 남자... 헤픈남자...

이별이 빠른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