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를 쭉 하다가 악사를 한 10일정도 했습니다.


딜이 쌘걸 떠나서 익사이팅하고 재미있더라구요.


한 460정도 맞추고 전장 뛰려고했는데 너무 하고 싶어서 454에서 한번 가봤습니다.


다 좋은데 확실히 죽기보단 다구리에 약하고 잘 녹더군요 ㅠ


그래서 몇판해보니까 아에 흐릿 쓰고 들어가서 딜하는데 안광차단 쩔고 탈태 쿨 적게 정수랑 특성 맞추고 갔는데


약간 알거 같으면서도 어렵더라구요. 은근 잘 녹는거같아서..(쪼렙이라 그런가..)


그런데 죽기는 원래 했던거지만(부죽/냉죽. 지금시즌은 부죽)

약간 익사이팅한 면은 없는거 같지만 몸이 단단하고 쿨기 몰아서 치면 그래도 웬만한 클래스는 다 잡더라구요.


쿨기없으면 쪼~금 힘들지만 ㅎㅎ


둘 다 하시는 형님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장단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