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아 첫날엔 어떻게든 먼저 강해져서

호드 템씹으로 조져보겠다는 목적에

종달 나 빡형 셋이 존나 달렸던 게 기억난다


비록 현생 탓에 어땅 첫날을

빡형과 나는 같이 하지 못 하겠지만


내가 거머쥐었을 악명과 쌍욕 모두 종달잉잉에게 맡긴다


ps 다음달에 결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