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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01:14
조회: 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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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에 몇 천원 거래되던 와클의 시작작업장이 와클이 오픈(19.08.27) 동시에 이미 엄청나게 돌고 있었다는 걸 지금 알았습니다. 와우 게시판을 보다가 우리가 최근 나눴던 오토와 현질 얘기가 와클이 오픈하자마자 일주일 만에 오토와 현질에 대해 이미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는 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아마 시작하자마자 아이템베이, 아이템매니아에 열린 와클의 암거래 시장이 활발했나 봅니다. 저는 와클 오픈 후 2달 지나서 시작해서 잘 모릅니다. 와클 초기 당시 오토와 현질에 대한 실태를 알고 계신 분이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면 현재 유저가 조금 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래 스샷의 본글을 찾아가면 와클의 시작을 함께한 분들이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는데 1. 와클이 본섭처럼 오토로 뒤덮여지고 골드-현금 매매로 골드 인플레가 가속화. 2. 비현질, 신규 유저가 현질의 도움 없이는 재미가 점점 줄어들거나 결국 포기하게 될 것. 등등 시작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많이 했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위 스샷의 본 글 2개는 링크 해놓겠습니다. ![]() ![]() 저는 읽으며 여러 복합적 감정과 생각이 들어서 정리중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읽어보세요. 2년 전 와클의 시작이 어떠했는지, 현질과 오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와클의 시작을 함께 열었고 2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 유저가 남았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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