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도 일부러 가입 같은거 안하고
대부분 유저들처럼 그저 재밌게 와우 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날 클래식때 만렙 가까이 육성했던 사냥꾼을 다시금 접속하여 아웃랜드부터 하는 중인데,,

왜 이렇게 와우 재밌는겁니까!!? 푸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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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다는 역시 '인 게임'이겠죠.
인벤 (커뮤니티)게시판은 만렙들이 쏟아놓은 글들과, 의미없는 댓글이 난무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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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중후반입니다.

10대 후반~20대 초반 그렇게 달렸던 와우. (뿐만 아니라 학업/직장 없이 시간이 너무 많아서 - 스타, 워크 및 커뮤니티 글놀이 도 같이 했었음)

미진했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여 지금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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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제가 주간에만 일하는 직장으로 어느덧 3개월차 자리를 잡다보니, 와우로 다시 쉬는시간을 갖는걸 찾게되었네요.

물론 직업과 관련된 자격증 준비나,

아니면 어릴적 해보지 못했던 '게임개발' 공부를 해보고자 패***** 인강도 30만원 퍽 결제를 하여 어제 OT수준을 들었습니다.
(평생 수강)이라니깐 뭐, 괜히 결제했다 생각들어도 세월 지나 또 들어보면 다를수도 있을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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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30대 중후반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친구'찾는 애들, 좀 하자가 있거나 아니면 영업직인 애들이더라구요.
친구란건 없이 그시절 예전에도 그랬지만 이렇게 더욱 갑니다. [가족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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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는 '19금 무인도'밖에 눈팅 안하는 편인데, 이렇게 클래식 게시판에 첫글처럼 글을 남겨 봅니다.

오늘도 그럼 즐와~!



※스샷 한번씩 찍으면서 게임함. (갬성) / 그 시절과 달리.. '소장'은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