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비라는개념이

"모두가 다같이 수고했고" 특히 더수고해줬으니

이만큼모인금액에서 요만큼챙겨가세요

개념으로 알고있거든?

저 광고 문구는  누가봐도 총분배금에서

만골을  빼는 뉘앙스란말야?

그럼 손님팟은 기본적으로

입장료가 있으면  공대에 묻고

입장료가없으면  아예없어야되는거지

대신 입찰가 2배라던가  뭐라도 있단말야.

왜냐면 손님으로인한

클리어시간 클리어유무 (특히 십자군은 50트)

리스크가 발생할수밖에없음.

그 리스크를 상쇄시켜주는게

입장료와 두배입찰가라고 봐야됨.

근데 손님은 공대참여비로 만골을 낸상황이야.

발아선입팟처럼 공장이 5천먹고 공대에 5천묻는

(그것도 인벤에 말이많았었음)것도 아님.

그냥 쌩으로 만골씩 자기가 챙기는거고

선수들이 안은 리스크는  입찰가 2배로

퉁친거지.

손님입장에선 입장료도 내고 입찰가도 내는

이중 소비를 만들고

선수입장에선  입장료없이 두배입찰가로

알고왔는데 알고보니  공장한테만

입장료를 냇네??

공장이 양쪽상대로 해쳐먹은거거든 지금상황이?

공장은 알거든 저러케해도 올손님 오고

물론  꼬공해라 안가면 그만이다 하는말이 맞긴해

근데 적어도  차비의개념을 나처럼 알고있는사람이

공대갔다가 별 이상한 룰로 중탈하거나해서

시간낭비하지말라고  알리는차원에서

이야기하는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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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이니까 자게지

지금 얼왕 주입퀘로대입시키면

ㅡ공장차비만골ㅡ

이러고 주입퀘한거 퀘당 3만골 혼자먹은거

알게되면 자게가 아니라 사사게에 실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