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게임을 일처럼 하는 거 같네.. 그냥 재밌자고 하는건대 

왜이리 각박해... 게임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다들 너무 빡빡하게 굴고 ㅠㅠ

세상엔 원래 병신도 있고 잘하는 사람도 있고.. 같이 좋게 좋게 흘러가야 세상은

아름다운법 

세상은 다양성을 인정해야 건강하게 흘러가는 법인데 무언가 기준을 만들고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기준에 맞추고 상대를 재단하려들면.. 망가진다.

한국 사회도 그것 때문에 병들었는데.. 게임에서도 이런 거 보니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