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이니 아니니는 결국 아코드가 논점흐리기 한거에 다들 물타기 당한거고

각자 생각하는 위장취업의 기준이 다른거라 뭐 정답이라 내놓을만한것도 없는거고


걍 죄송은 한데요 위장취업은 좀 심하네요 정도로만 박았어도

아코드 편들어줄사람 많았을거임


이러나 저러나 해도 아코드가 뜬금없이 공대장 소환술을 쓰고

하지말라는 경고에 대가리 들이박아버린건 사실이고

거기서 본인의 인성이랑 바닥을 다 드러냈다 라는거에서 이미 끝인거지

약간 인성망가진 벼락졸부같은거 보는느낌이긴함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