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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2:53
조회: 6,963
추천: 1
투기장 장신구 스왑 관련 정보![]() 힘/민첩 : 공격시 발동 주문력 : 공격or치유시 발동 * 사용형 장신구는 스왑하면 효과가 사라지지만, 사진의 발동형 장신구는 격발 후 원래 장신구로 스왑해도 효과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전투 전에 스왑하여 스탯 상승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동일 명칭의 장신구를 동시에 착용할 수 있지만, 격발은 하나만 됩니다(무정+무정 착용시 격발은 하나만 됨). 따라서 투기장 장신구를 2개 모두 사용하려면 무정+격변으로 착용해야 합니다. * 스왑하면 45초의 내부쿨이 발생합니다. * 전투 1분 전쯤에 미리 장신구를 스왑해두고, 풀링 카운트를 봐서 장신구를 격발시킨 뒤 원래 템으로 스왑해야 합니다. * 카운트 2~1초에는 물약도 먹어야 하고, 클래스 별로 사전작업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금 여유를 두고 스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스왑은 투기장 장신구 <-> 데스윙 장신구(해체, 사눈, 탈피)끼리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쿨이 긴 발동형 장신구(타마휘 등)는 스왑하면 내부쿨이 생기기 때문에, 만약 투기장 장신구를 2개 사용한다면 어느 것이 더 좋을지 선택이 필요해 보입니다. * 법사로 10분 정도 주문력 장신구를 테스트해본 결과, 허공에 쓰는 눈보라/신폭/냉돌/얼회/용숨/화폭/불기둥/환영/서리고리/화염구슬 모두 격발되지 않았습니다. 문양박은 환기로 격발이 되긴 하는데, 안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주문력 장신구는 응급치료로 격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단, 실패하면 1분 동안 응급치료를 다시 쓸 수 없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힐 스킬이 있는 주문력 클래스는 상관없으나, 힘/민첩 클래스는 자체 발동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 검은바위 나락의 '사자 화염채찍'이 0.2% 확률로 드랍하는 '화염의 관' 이라는 에픽 천 머리가 필요합니다. 착용 후 사용하면 10초 동안 채널링 스킬을 쓰는데, 이걸로 민첩 장신구 격발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3번 정도 써본 결과 전부 격발되긴 했는데, 격발 확률이 100%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추가) * 험상궃은 주정뱅이 선술집의 '플러거 스페즈링'이 판매하는 '설퍼론 독주'를 마셔도 장신구가 격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가격도 개당 18실버라서 부담이 없습니다. 술이기 때문에 취기 효과가 걸리는 것이 단점이지만, 아래 명령어를 사용하면 취기 효과를 일부 제거할 수 있습니다. /Console ffxglow 0 단, 걸음걸이가 비틀거리는 건 막지 못하는 것 같네요... 일부 무빙이 중요한 구간에서는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신구 하나당 물약 하나급의 성능이라... 분명 좋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패치로 좀 막아줬으면 합니다... 이짓을 하자니... 드랍확률 0.2%인 화염의 관 파밍을 딜러캐릭마다 해줘야되고... 전투 전에 템 갈아껴야되고... 스왑 실패하면 전멸하고 다시 가야하고...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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