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가 더러워져 청소 좀 하려다보니
꽤 오랜 시간의 기록이 키보드에도 남아있었네요.
수년 전 컴터 조립할때 샀던 싸구려 만원짜리 입니다.

난 중도 우파였구나.
기본적으로 우경화되어 있었으나
항상 전방을 바라보기위해 애쓰긴한거 같다.

뒷걸음질 칠땐 손톱을 썼나보다.
앞으로 갈땐 빵꾸가 날때까지 눌렀나보다.

상대적으로 점프는 안했었구나.

1,2는 왜 많이 안썼을까.
5>4>3>6 그리고 r,t,f,g.
shift > tap > capslock.
손이 작은지 F1~ 키들은 흔적이 없구나.

쓸만한 키보드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리가 많이 나는 건 불가합니다.
와이프랑 애들이 깹니다.

여러 조언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