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돌아가는 분위기 보니, 포에버 나온다고 클래식 문을 닫을거 같지는 않고,

본섭처럼 계속해서 패치를 진행 시키기는 할거 같긴 하지만,

문제는 오공이가 라떼시절은 역대급 가징 길었던 레이드라, 설마 블리자드 이 미친 놈들이,

클래식도 라떼시절과 비슷하게 질질 끌지는 않겠죠?


라떼시절 오공이는 2013년 9월에 나와서, 다음 패치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가 나오는 2014년 11월전까지,

무려 1년 2개월 즉 14개월이라는 역대 가장 길었던 레이드였는데,

설마 블자 이 미친 놈들이, 클래식 오공이도 1년 이상 질질 끌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