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그 당시에도 애드온 없이.. 살았고..



하늘아리는 깔았지만.. 깐 이유는.. 공대원 전체 올리고 힐해줄려고.. 깔았고..


하늘아리가 막혔을 때는..


본사에서 다 볼 수 있게 해주었고..



나중에.. 쑨 갔을 때.. 거리 때문에,, 팔요하다고 해서.. 깔았는데..



세기말 시절..



쑨은 못 잡고 구경간다고.. 낙스 갔을 때도..



변호사인지 판검사인지.. 말고는 잘 모르겠고..




시대에 역행하는 일일 수도 있지만..


꼭.. 애드온이 필수 불가는 아닐 것 같고..


어짜피.. 퀘스트야.. 내 머리속 저장..




물론.. 깔면 좋은 것은 당연한 것 같은데..


뭘 깔아야 할 지.. 어떻게 깔아야 할 지.. 그리고 깔 고 나면..


그걸 유용하게 쓸 방법이나 알고 있을 지 의문입니다..




아.. 전 매크로도 거의 안 쓴 걸로 기억..


검둥 막넴 잡을 때.. 드웦 사제끼리.. 제가 공수 겁니다..


라고 알리는 매크로는 썼습니다..




그래도... 어짜피 4대인던이야.. 매크로나 애드온 없어도 될 것은 같은데..


요새는 애드온 부터 찾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